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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등 평소 건강관리에 철저한 오연수는 손지창이 "검진받은 지 3, 4년 됐다", "모르는 게 약이다"라며 무심한 모습을 보이자 걱정의 눈초리를 보냈다. 아니나 다를까 검사를 마친 손지창에게 충격적인 진단이 내려졌고, 오연수의 수심은 더욱 깊어졌다. 심지어 "전신마취하고 수술해야 할 수도 있다"는 의사의 말에 태평했던 손지창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대체 손지창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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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절친한 김소현, 손준호 부부를 만나 회포를 풀었다. 화기애애함도 잠시,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아들 주안이에 대한 고민을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살이 된 주안이가 사춘기를 앞두고 조금씩 아빠를 거부한다는 것. 이에 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두 아들을 키우며 느낀 진솔한 경험담을 털어놔 김소현을 울컥하게 했다. 또한, 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불안정했던 가족사 고백과 함께 부부에게 가족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사연을 전했다. 허심탄회하게 밝힌 부부의 속마음에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눈시울을 붉혔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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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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