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11일 프로야구 한화와 LG의 경기를 앞둔 잠실야구장에 굵은 비가 쏟아지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수도권은 내일까지 50~120mm의 비가 예보되어 있다.
오후부터 내일 오전 사이, 곳곳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진다는 예보다.
잠실에서는 화와 LG가 프로야구 올스타 휴식기(7월 14~20일)를 앞두고마지막 주중 3연전을 펼친다.
시리즈를 무대로 LG는 1위 굳히기에 나서고, 8연승 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한화는 재반등을 노린다.
특히, 이날은 음주운전으로 7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던 한화 하주석이 1군 엔트리에 복귀한다.
하주석이 1군에 복귀하고 곧장 경기에 출전할 경우 지난해 10월 8일 NC 다이노스 원정 경기 이후 276일 만에 경기에 나서게 된다.
한화는 한승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점실=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7.11/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