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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합병을 통해 웨이즈컴퍼니 소속 배우였던 박상훈, 남지우, 현우성이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가 되었다. 앞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진출 통로를 확대하고, 양사의 긴밀한 협업으로 높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함과 동시에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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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병을 통해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한층 두터운 배우 라인업을 구성하며 활발한 매니지먼트 사업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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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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