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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츠 카운티는 노팅엄 포레스트와 연고지가 같다. 현재는 4부리그에 있지만 역사가 깊은 구단이다. 1862년 창단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프로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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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승리했다. 황의조도 기분 좋게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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