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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발표는 ▲베링거인겔하임 벤처펀드(BIVF)의 글로벌 총괄책임자인 프랑크 칼크브레너 ▲일본 리서치 비욘드 보더스(RBB) 총괄책임자인 토모코 마에다 ▲사업 개발 및 라이센싱(BD&L)의 본부장인 나미코 야마시타가 진행했다. 이들은 각 부서의 소개, 관심 분야, 희망하는 파트너링 분야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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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화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재단 대표는 "이제는 국내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강국의 꿈을 실현할 때" 라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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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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