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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승현과 장정윤은 팬들과 라이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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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승현 역시 "최근에 검사 받으러 갔다 왔는데 별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 근데 나이가 좀 많고 그래서..."라며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 부부가 많으실 것 같은데 남편 분들은 꾸준하게 평소에 운동을 하면 좋다고 하더라. 저도 상담을 받았는데 선생님이 운동을 하시냐고 물어보셨다. 술 담배는 안 좋은데 최소한 담배는 무조건 끊으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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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팬은 "아들 낳으실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저희는 아들 딸 상관이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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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승현을 만난 이천수는 "부모님은 잘 계시나. 집에 있다 보면 아버님 생각이 나더라"고 말했다. 과거 이천수의 집에 방문한 김승현의 아버지는 이천수의 쌍둥이 자녀를 보고 마음을 뺏겼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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