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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은 "결혼식 때 두 살이던 아들이 현재는 여섯 살이 됐다"며 아들의 얼굴을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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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은 이어 "저희는 영상통화를 많이 한다. 저녁에 술자리나 친구들을 만나면 누구랑 있는지 안다. 저도 당시 남편과 함께한 멤버들과 다 사이가 좋고, 이웃이다 보니 알고 있다. 그러다 한 차에 올라타려는 찰나에 오해가 될 만한 영상이 나오게 됐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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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에 따르면 영상에 등장한 여성은 추자현과도 잘 아는 사이라고. 추자현은 "그분이 차를 타면서 문자를 보는데 밖에 앉은 남편 무릎을 지나서 안으로 들어가는 중에 영상이 찍힌 것이다. 차라리 차가 안 떠났으면 다 보였을텐데 타는 중에 문이 닫히고 차가 떠났다. 하지만 몇 초가 되든 그 행동을 한 건 맞다. 그러니 제대로 매맞으라고 했다"고 당시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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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아들 우바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추자현은 "아들이 유치원에서 다른 나라 인삿말 정도 배우더니 4개국어를 한다"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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