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시스루 수영복으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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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17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 민이와 발리로 여름 휴가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튜브톱과 핫팬츠 이너 위에 전신 시스루 원피를 입은 독특한 수영복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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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2세의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바디라인을 드러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 아들 민이 역시 엄마와 함께 발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달 종영한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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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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