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라매병원 정형외과 강태훈 전임의의 연구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서울성모병원 옴니버스파크에서 개최된 제1회 세계 양방향 척추내시경학회(The 1st World Congress of Unilateral Biportal Endoscopic Spine Surgery)에서 'Best Presentation'로 채택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 양방향 척추 내시경학회에서 주관하고 대한신경외과학 연구재단에서 기획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최우수 연구 주제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강태훈 전임의는 '국소마취하(척추기립근면 마취)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의 유효성과 다른 마취법과의 비교'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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