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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 감독의 PSG 첫 경기였다. PSG는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엔리카 감독 체제로 새단장했다. 엔리케 감독의 선택은 이강인이었다. 이강인은 19번을 달고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이강인도 PSG 소속으로 첫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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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9월 4일에 완전체 소집을 예정하고 있다. A매치 기간이 9월4일부터 12일이다. 의무차출이라 문제가 없다. 그 이전, 그 이후의 '텀'이 있다. 구단이 허락하지 않으면 돌아갔다가 와야한다. 아시안게임 기간 협조는 거의 다 조율이 됐다. 그 6일의 시간이 애매하다. 풀어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강인은 아직 조금은 확정적이지 않다. 조율은 필요하다. 팀을 이적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조금 기다려야 한다. 다른 선수는 문제 없다"고 덧붙였다. 아시안게임 축구 예선은 9월 19일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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