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따르면 손승연은 2012년 9월 포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4년 만인 2016년 포츈의 신보 제작의무 불이행, 정산 의무 불이행, 연예활동 방해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재판부는 뮤지컬 출연을 방해하거나 가정 환경을 공개할 것을 강요했다는 주장도 모두 타당하지 않다고 봤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후 손승연이 보여준 행보가 문제가 됐다. 손승연은 두 달 뒤인 2018년 6월 현재 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사태의 원흉으로 지목되고 있는 안성일 대표의 투애니포스트릿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2019년에는 안 대표가 운영중인 더기버스로 이적했다.
손승연은 이날 개인 SNS에 지인들과 팬들이 자신의 뮤지컬 공연을 보고 남긴 칭찬 후기들을 캡처해 올렸다. 게시물의 주된 내용은 손승연의 퍼포먼스와 보컬 실력을 찬양하는 것이다.
자신을 향한 의혹과 비난에는 귀를 닫고 칭찬 댓글로 '셀프 찬양'을 하며 마이웨이를 걷고 있는 손승연에 대중의 분노는 더욱 커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