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야악스는 쿠두스가 팀 훈련에 메디컬상의 이유로 불참한다는 것을 알렸다. 22세 미드필더 쿠두스는 공격형 미드필더가 주포지션이지만, 공격 전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다재다낭한 선수다. 최근 네덜란드 리그에서 가장 촉망받는 선수이기도 하다. 한국팬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카타르 월드컵 한국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가나 대표로 멀티골을 터뜨린 바 있다. 한국을 울린 장본인이었다.
Advertisement
현지 매체 'CBS'의 저널리스트 벤 제이콥스는 아스널과의 경쟁이 있었지만, 첼시가 쿠두스 영입에 앞서있으며 개인 조건도 거의 합의한 상태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쿠두스는 수비 입장에서 매우 막기 까다로운 스타일이다. 공격 진영 깊은 곳에서 공을 받아 골문까지 돌진하는 유형이다. 여기에 마무리 능력도 탁월하다. 지난 시즌 모든 대회 18골을 몰아쳤다. 스트라이커가 아닌데 말이다. 그리고 7개의 도움도 기록하는 등 넓은 시야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