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조권과 방송인 홍석천이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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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권의 보권말권' 채널에는 'To. 석천이형에게…(feat.한남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한남동의 빈티지 샵을 찾아 다양한 옷을 입어보며 시간을 보냈고 길거리 시민 인터뷰도 진행했다. 특히 홍석천은 여성 시민과 인터뷰를 하던 중, 지나가던 다른 남성 시민과 사진을 찍어 웃음을 안겼다. 홍석천은 남성 시민을 보고 생글생글 웃어 온도차를 보였다. 또 제작진에게 "여자분과 인터뷰가 끝났으니 이동해도 되는지?"라고 물으며 인터뷰를 금세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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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연인들의 핫플레이스로 불리는 한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조권이 커피를 마시며 "나도 연인으로 오고 싶다"라고 하자 홍석천은 "안녕하세요!"라며 상황극에 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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