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손예진이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팬들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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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지난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손예진이 공개한 사진은 8개월이 된 아들이 주먹을 쥐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 마치 솜방망이 같은 고양이 발과 똑닮은 귀여운 모습의 아들을 공개하며 '고슴도치맘'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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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예진의 절친 송윤아는 "어쩜 좋아~ 이모가 너무 보고 싶어"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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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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