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현무는 최신곡을 들으며 방송국으로 향했다. '쇼!음악중심' 일일MC가 된 전현무는 "MC들이 해외 스케줄로 가서 PD가 부탁을 했다. 저는 MZ세계를 좋아하니까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전현무는 "간만에 예전 아나운서 때처럼 열심히 공부했다. 포털 사이트,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는 짤 다 봤다. 청룡 때보다 더 봤다"고 밝혔다. 메이크업 중인 전현무는 "'음중' MC가 흑채를 뿌린다"며 "'음악중심' 탄생 이래 흑채 뿌린 MC는 처음"이라 밝혀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생방송 30분 전. 전현무는 "제일 걱정되는 건 방청객이다. 아이돌을 보러 온 건데 웬 아저씨가 있을까 할까 봐 걱정했다. 무슨 리액션이 올지 상상도 안 됐다. 신입 아나운서 때 이후로 제일 긴장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현무가 등장하자 방청객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안 오지 않을 수 없었다"는 말실수를 할 정도로 긴장한 전현무는 자연스럽게 진행을 이어가며 적응해갔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