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A씨는 27일 "학폭의 진실 100억 원걸고 응하겠다"며 조병규와 소속사 측에 '공개 검증'을 제안했다. 그는 "진실 규명이 최우선이며 쌍방 동의 후 어떤 이유든 거부하는 쪽은 거짓으로 간주한다"며 거짓말 탐지기와 최면 수사 등을 이용해 학교 현장 검증을 하자고 했다. 또 A씨는 100억 원 투자를 받고, 조병규 측은 소속사 대표가 보증할 것을 요구했다.
Advertisement
A씨의 공개 검증 제안에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무대응으로 맞섰다. "글 작성자가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으면 밝혀질 내용이므로 특별히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는 것.
Advertisement
이어 "추가 100억 원은 배당금 65%(증인 1,2,3 중 1인 불참 시 10%씩 올림) 검토하고 있다"며 "증인 세 사람은 익명과 블라인드 보장, 거짓말 탐지기와 최면 동의 조건으로 사례금 지급을 소속사가 동의하면 개별 협의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A씨의 추가 입장에도 소속사는 여전히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학폭 가해 의혹으로 약 2년의 공백기를 갖던 조병규는 지난 29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