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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라운드 복귀가 절실하다. 지난 22일 프랑스 르아브르와의 프리시즌 첫 경기 도중 허벅지에 통증을 느꼈다. 이후 햄스트링 부상에서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이강인은 1일 오후 7시 이탈리아 명문 인터밀란과의 친선전을 마지막으로 일본 투어를 마친다. 곧바로 한국으로 건너오는 PSG는 오는 3일 부산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마지막 프리시즌 친선전을 치른 뒤 프랑스로 복귀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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