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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은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핫'한 스트라이커였다. 노팅엄은 이미 브렌트포드의 3500만파운드(약 580억원) 이적 제의를 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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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은 노팅엄과 계약기간이 3년 남았다. 노팅엄의 존슨의 가치를 5000만파운드(약 825억원)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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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의 이적 협상은 결렬됐다. 바이에른 뮌헨의 얀 크리스티안 드레센 CEO와 마르코 네페 기술이사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과 협상을 벌였다. 하지만 토트넘의 입장만 재확인한 후 1일 독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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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도 마냥 고집을 부릴 수 없다. 케인은 내년 6월 토트넘과 계약이 끝난다. 조 루이스 구단주는 케인이 재계약하지 않을 경우 매각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방출과 잔류의 기로에서 노팀엄에 복귀했다. 황의조는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렸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존슨의 이적은 황의조에게는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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