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여전한 섹시미를 뽐냈다.
화사는 2일 자신의 SNS에 "너희들"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화사는 지인들과 함께 해변에서 모래놀이를 즐기고 있다. 그는 가녀린 팔뚝과 다리를 접고 앉은 자세에도 뱃살 굴욕이 전혀 없는,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특유의 건강한 섹시미는 여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화사는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으로 이적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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