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을 데리고 영화 '바비' 행사장에 다녀왔다.
2일 손태영은 "barbie"라면서 핑크로 가득하게 꾸민 '바비' 행사장을 누볐다.
손태영은 직접 '바비' 인형 박스에 들어가 주인공처럼 다양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화이트 핑크로 온몸을 꾸민 드레스코드까지 맞춘 손태영은 딸이 원하는 '바비' 기념품까지 사고나서야 행사장을 떠났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이들 교육 문제로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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