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을 데리고 영화 '바비' 행사장에 다녀왔다.
Advertisement
2일 손태영은 "barbie"라면서 핑크로 가득하게 꾸민 '바비' 행사장을 누볐다.
손태영은 직접 '바비' 인형 박스에 들어가 주인공처럼 다양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화이트 핑크로 온몸을 꾸민 드레스코드까지 맞춘 손태영은 딸이 원하는 '바비' 기념품까지 사고나서야 행사장을 떠났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이들 교육 문제로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