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SNS 비공개 계정을 공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1일 정국은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그룹 엔파이픈이 정국의 신곡 '세븐'(Seven) 챌린지를 올린 영상을 게재하며 "잘한다 잘한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이때 정국은 자신이 사용하던 틱톡 계정을 가리지 않고 게시했고, 팬들은 정국의 비공개 계정을 함께 알게됐다.
특히 정국은 자신의 활동명 후보였던 '이안'(Ian)이라는 계정이름이 공개되자 "닉네임 lan이라고 해놨는데 민망하네...그래 나 맞아. 근데 안 할 거임 모니터링 용이다. 급하게 JK로 바꿨다. 뭐 알게 된 거 그냥 놔둘래"라고 자신의 계정명을 설명했다.
다시 정국은 "아 민망하네 참, 다음에 볼 때 놀리지 마라"라고 부끄러워했다.
한편 정국은 지난 14일 '세븐'(Seven)으로 솔로로 데뷔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