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지성 이보영 가족이 달달한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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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6일 "♥우리 가족 첫 인생네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성과 이보영 가족의 첫 셀프 사진이 담겼다. 디즈니 '미녀와 야수'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지성 이보영 가족은 다양한 하트 포즈로 훈훈함을 더했다. 똑닮은 부부의 달달한 데이트 일상이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한다.
한편, 배우 이보영은 2013년 배우 지성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보영은 현재 차기작 '하이드'를 촬영 중이다. '하이드'는 영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이무생, 이청아 등이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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