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센스 넘치는 엄마 룩을 선보였다.
8일 장영란의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대충 걸쳐도 명품처럼 보이는 신상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많은 분들이 제가 어떤 브랜드의 옷을 어떻게 입는지 물어보셔서 오늘 제 패션의 모든 걸 알려드리겠다"며 "용어도 크롭티가 아닌 배꼽티, 와이드 팬츠가 아닌 펑퍼짐한 팬츠 이런 식으로 편안하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장영란은 하객룩, 돌잔치 룩에 이어 편안한 옷차림도 선보였다. 그는 민소매에 미디스커트를 입은 후 "'어머 지우, 준우야 왔어?' 하면 '엄마 오늘따라 왜 이렇게 예뻐?'라고 할 것 같다"라며 '애들 기 살리는 등원룩'이라고 설명했다.
또 "엄마들이 요즘 자주 쓰는 모자들이 있다. 근데 이 모자는 너무 엄마 같아서 젊어 보이기 위해 이런 느낌으로 쓰면 어려 보인다"라며 10살 어려보이는 볼캡을 추천했다. 장영란은 "모자를 쓰면 멋을 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꼭 사야 되는 아이템 같다"라고 강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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