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프로게이머에서 포커 플레이어로 변신한 홍진호가 지난 해 13억원을 벌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홍진호는 8일 방송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프로파일러 권일용, 표창원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홍진호에 "작년에 우승 상금만 13억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호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두 대회에서 우승했다. 하나가 9억원 정도 되고 하나가 4억원이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우승 상금 목표가 100억원"이라며 "13억원도 엄청 큰 돈이어서 엄청 기쁘지만 선수 생활하면서 목표한 바가 있다"고 전했다.
또 홍진호는 "지금 포커플레이어 하면서 목표한 게 매년 라스베이거스에 가는데 1년에 한번씩 WSOP라고 세계 대회가 열린다. 가장 권위 있는 대회다. 거기 메인 이벤트 우승 상금이 150억원이다"라고 목표를 전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