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정태우가 훈남 아들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태우는 10일 "지난번엔 내가 더 엄청 긴장했었는데.. 이번엔 두번째라 그런지 1만 떨린다. 잘하리라 믿는다 아들 화이팅!!"이라며 '중등검정고시' '수험생여러분화이팅'이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함께한 사진에서 정태우는 아들을 배웅하고 있다. 특히 아들의 아이돌 그룹 멤버를 떠올릴만큼 잘생긴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태우의 아들은 2021년에 이어 또 한번 검정고시를 응시하기 전 아버지 정태우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태우 가족은 KBS2 '살림남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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