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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이룬은 다섯가지 미래 목표를 적는 학교 프로젝트에서 마지막 항목에 "내 목표는 덴마크 대표팀과 맨유에서 뛰는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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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탈란타를 떠나 맨유와 5년계약을 맺은 회이룬은 "아주 어릴 때부터 맨유 팬이어서 (맨유에 입단한 것이)매우 특별하다. 그때부터 항상 내 목표는 맨유에서 뛰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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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이룬은 2020년 코펜하겐에서 프로데뷔해 스투름 그라츠를 거쳐 지난시즌 이탈리아 아탈란타에서 뛰었다. 32경기에서 9골을 넣는 활약으로 정통공격수를 찾는 맨유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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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이룬은 허리 부상 여파로 새 시즌 초반에 결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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