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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에는 해군작전사령부의 군악대 성악병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이어서 병역명문가 가족 황진식 해군 부사관 외 현재 해군 현역 복무 및 복무를 마친 3명의 자녀와 5년째 한국에서 주한미해군으로써 복무중인 Gregory Macaulay 중사와 함께 시구 행사를 진행해 한미 동맹 70주년에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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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해군작전사령부와 지난 2016년 상호협력 교류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해군 장병 홈경기 관람 지원 및 응원단 군부대 파견 행사 등을 통해 해군 장병 복지와 사기 진작에 힘을 보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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