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고사와 제르소는 리만전을 통해 서로의 장단점을 파악했다. 시너지는 공식 경기에서 폭발했다. 둘은 13일 열린 인천과 대구FC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홈경기에서 막강한 화력을 발휘했다. 경기가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22분 첫 번째 골을 합작했다. 제르소가 내준 패스를 무고사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마무리했다. 무고사는 지난해 6월 22일 강원FC전 해트트릭 이후 무려 417일 만에 인천 복귀골을 폭발했다. 두 사람은 전반 추가 시간 또 한 골을 만들어냈다. 역습 상황에서 무고사가 내준 패스를 제르소가 득점으로 완성했다. 두 사람이 각각 1골-1도움을 기록한 인천은 3대1 승리를 거머쥐었다. 경기 뒤 조 감독은 "본인들이 잘하는 플레이를 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