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PSG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가 떠났고 킬리안 음바페도 최소 1년 안에 떠날 것이 유력하다. PSG는 이에 대비해 이강인과 마르코 아센시오, 곤살로 하무스 등 공격 자원을 착실하게 영입했다.
Advertisement
레퀴프는 'PSG는 중원에 창의적인 프로필을 원한다. 로리앙과 개막전에서 PSG는 창의성이 부족했다. 메시가 빠진 자리에 뭔가 부족한 점이 있다. 베르나르도 실바, 일카이 귄도안, 가브리 베이가 등을 노리지만 PSG는 영입 작업이 매우 복잡할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레퀴프는 '이강인이 해당 포지션에서 옵션이 될 수 있다. 그는 빠르고 탄력적이다. 프리메라리가에서 많은 공격수들과 경합을 펼쳐 이겼다. 돌파와 콤비네이션, 크로스에 탁월하며 동료를 잘 활용한다'라고 기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