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주상욱과 조재윤이 강레오 셰프의 손맛에 흠뻑 빠진다.
17일(내일) 밤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 마지막 회에서는 주조형제가 강레오와 함께 특별한 요리를 선보인다.
앞서 주상욱과 조재윤은 품앗이를 하러 간 호박밭에서 강레오의 가족들을 만나 함께 일손을 도왔고, 강레오 가족과는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조형제는 품앗이 이후 강 셰프와 가족들을 주조하우스에 초대한다. 주상욱과 조재윤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강 셰프 가족들에게 집뿐만 아니라 데리고 온 동물, 텃밭까지 자랑하기 여념이 없는데. 하지만 평소 다양한 농사를 짓는다는 강레오의 남다른 세컨 하우스 스케일과 양계장까지 지어봤다는 말에 압도당한다.
두 사람은 본격적인 실력 발휘에 나선 강 셰프를 도와 요리를 한다. 주상욱과 조재윤은 강 셰프의 진두지휘 아래 굴을 까고, 살을 바르는 등 보조 셰프 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주상욱과 조재윤은 테이블보가 등장할 정도의 고급 요리를 선보인 강 셰프 표 프랑스식 요리를 앞에 두고 기대감에 부푼것도 잠시 미소를 절로 짓게 만드는 음식 맛에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주상욱과 조재윤의 맛깔 나는 일상은 17일(내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세컨 하우스2'에서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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