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0구를 계획하고 등판했는데, 44구를 던지고 내려왔다. 13타자를 상대해 안타 3개, 볼넷 4개를 내주고, 삼진 1개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중심타선에 막혔다. 3번 박건우에게 좌익수쪽 2루타를 내줬다. 이어 4번 제이슨 마틴이 우전 적시타를 때렸다. 5번 권희동과 승부도 풀카운트까지 갔다. 선취점을 내줘 압박감을 느낄만 했다. 볼넷에 대한 부담도 컸다. 이어 시속 150km 높은 직구를 던져 루킹삼진으로 돌려세웠다.
Advertisement
한화 타선은 2회초 동점을 만들었다. 2사후 이진영 장진혁 박상언이 연속안타를 때려 1점 뽑았다. 김서현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Advertisement
이어진 1사 1,2루에서 김주원에게 또 4구를 내줬다. 손아섭이 우전 적시타를 터트렸다. 이어진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왔다.
창원=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