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지훈은 배트를 들고가지 않고, 타석 옆에 세워놓은 채 더그아웃으로 돌아갔다. 김준희 주심이 배트를 들고가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최지훈이 발걸음을 돌리지 않았고, 최지훈에게 퇴장 명령이 나왔다.
Advertisement
이튿날인 20일 LG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원형 감독은 "사실 지훈이가 배트를 두고 나왔던 것은 몰랐다. 그때 하필 시야에 방망이를 딱 가리는 사람이 있어서 배트는 못봤고, 그냥 판정과 관련해서 몇마디 나눴는데 바로 퇴장 선언이 났다고 생각해서 항의를 나갔던 것. 그러다가 설명을 들은 후에는 인정하고 돌아왔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김원형 감독은 "초구 판정에 대해서 뭔가 대화가 먼저 있었나. 몇마디 이야기를 했다고 갑자기 퇴장시켰다고 판단을 해서 항의를 했던거다. 그래도 설명을 들은 후에 방망이를 두고 온 것은 규정상 안된다고 이야기 하니까 인정한거다. 인정을 해야 한다"고 부연설명을 했다.
Advertisement
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