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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준범의 다채로운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번째 스틸 속 준범은 화이트 셔츠와 나비 넥타이의 조합으로 멋쟁이 꼬마 신사로 변신한 모습. 2대 8 가르마 스타일링마저 깜찍하게 소화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준범의 미소가 광대를 절로 승천시킨다. 이어진 스틸 속 준범은 '꽃을 든 꿀벌'로 변신했다. 준범의 포동포동한 볼이 보는 이들의 눈에서 꿀을 뚝뚝 떨어지게 한다. 마지막으로 준범은 아빠 제이쓴과 커플 가운을 입고 '어린왕자' 비주얼로 러블리함을 더한다. 이날 준범은 돌잡이 연습까지 한다고 해 과연 준범이 잡은 물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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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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