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시티가 21세 윙어 도쿠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어린 나이에 벨기에 국가대표팀 주축으로 성장할만큼 엄청난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도쿠. 지난 시즌 렌 소속으로 리그1에서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도쿠는 2020년 10월 안더레스트에서 렌으로 이적한 후,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는데 더욱 놀라운 건 10대였던 2020년 8월 일찌감치 벨기에 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트레블'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최강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한 맨시티. 올 여름 마테오 코바시치, 요슈코 그바르디올을 영입하며 중원과 수비 라인 전력을 확실하게 보강했다.
Advertisement
맨시티는 같은 21세 유망주 콜 팔머가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더 안정적인 측면 전력을 구성하기 위해 도쿠 영입을 추진하게 됐다. 팔머는 아스널과의 커뮤니티실드와 세비야와의 UEFA 슈퍼컵에서 득점하며 깜짝 스타로 발돋움했지만, 개막 후 리그 출전은 10분으로 제한되고 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