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2기 영철(가명)이 자신과 소개팅할 여성을 직접 구하고 나서 화제다.
21일 영철은 "아직도 연애를 못하고 있다. 이대로 안되겠다 심각성을 느끼고 이렇게 소개팅하실 분을 찾는 글을 쓰게 되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진이나 외모만 보고 만나자는 연락을 하는 성격이 못되고 점점 매개체가 없이 여성을 만나는 게 두렵다. 그래도 제게 관심이 있는 분을 만나보는 게 조금이라도 용기가 생길 것 같아 올리는 글이니 나쁘게 보지 말아주셨으면 한다"라고 적었다.
영철은 "혹시 저에게 관심이 있으신 분이 계시면 DM 주시면 서로의 간단한 기본 정보와 사진만 주고받고 나머지는 차 한잔하면서 알아가 보는 만남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며 "개인적인 희망 사항은 귀여우셨으면 하고 운동을 좋아하셨으면 좋겠다. 서로의 거리가 너무 멀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영철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12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자로 프로레슬러로 활동 중이다. 방송 당시 인연을 만들지 못해 아쉬움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