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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이 성사될 경우, 살라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보유한 세계 운동선수 최고 연봉을 경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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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름 나란히 사우디로 향한 카림 벤제마(알이티하드)는 주급으로 330만파운드(약 55억원), 네이마르(알힐랄)는 250만파운드(약 42억원)를 각각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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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테인은 "리버풀의 스탠스는 '이적불가'"라고 전했다. 또 다른 언론인 루디 갈레티는 "알이티하드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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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시즌을 통해 리버풀의 숙원인 프리미어리그 첫 우승을 이끌고, 2018~2019시즌과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순간을 함께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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