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타니의 시즌 타율 / 출루율 / 장타율은 0.305 / 0.408 / 0.665에서 0.307 / 0.411 / 0.672로 각각 상승했다.
Advertisement
오타니는 바로 다음 경기에서 홈런을 때렸다(시즌 44호). 26일 메츠전은 1안타 3볼넷으로 4차례나 출루했다. 투수 '영업 종료' 이후 10타수 4안타 4볼넷이다.
Advertisement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타니는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폭발했다. 원바운드로 펜스까지 갔다. 오타니는 브랜든 드루리의 적시타 때 홈으로 들어왔다.
Advertisement
7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오타니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9회초에는 2사 2루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KBO 출신 좌완 브룩스 레일리를 상대했다. 하지만 메츠는 자동 고의사구로 오타니를 내보내 1루를 채웠다. 드루리가 3루 땅볼에 그쳐 점수와 연결되지는 않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