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혈액암을 투병중인 배우 안성기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정경순은 지난 달 31일 "손숙 선생님 공연 '토카타'에서 오랜만에 혜수와 함께. 그리고 안성기 선배님,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경순은 공연장에서 안성기 김혜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로 친근함을 더한다.
안성기는 지난 6월 열린 제27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섰을 때보다도 더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안도케 했다.
한편 안성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2022년 안성기의 혈액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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