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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방송되는 내용에서는 '대세 of 대세' 김대호 아나운서의 폭탄 발언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입사 13년 차, 일명 'MBC의 아들' 김대호가 방송 최초로 폭로한 갑질과 퇴사 썰(?)은 과연 무엇일까. 직장에서의 갑질 사례들을 얘기하는 중, 이를 유심히 듣던 김대호가 아나운서 사이에도 그런 갑질이 있다며 얘기를 꺼낸 것. 한 선배 아나운서가 자신이 해야 할 자료 조사에 후배들을 차출해 떠넘기는 스킬(?)을 선보였다는 그의 얘기에 출연진들은 "이걸.. 얘기해도 돼요?"라며 되레 그를 걱정할 정도였다는데... 그리고 자신이 직접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던 사연과 당시 상황을 밝혀 사람들을 놀래킨 김대호 아나운서.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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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손절하는 완벽한 타이밍을 알려주는 리얼리티 토크쇼 '도망쳐'는 오늘(3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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