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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우디아라비아와 가장 강력하게 연결된 선수는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다. 살라와 손흥민은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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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스포츠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이 살라를 며칠 안에 영입하려고 한다. 토트넘의 스타 손흥민도 리그의 레이더망에 포착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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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티하드는 여기서 포기하지 않았다. 토크스포츠는 '알이티하드는 3일 안에 입찰가를 2억파운드(약 3300억원)로 올릴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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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흥민은 가능성이 낮다고 봤다.
손흥민은 새 감독 엔지 포스테코글루 체제에서 완전히 전술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았다.
손흥민은 "모두가 즐기고 경기장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뛰고 있다. 포스테코글루는 경기를 지배하길 원한다. 우리 선수들도 이에 적극 동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 토트넘에서 미래를 확신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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