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동국 아들 이시안 군의 훌쩍 자란 근황이 공개됐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6일 자신의 SNS에 "평소에는 시크보이. 엄마에게는 애교만땅 막둥이. 대박이는 사랑입니다"라며 이시안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안 군은 엄마의 품에 안겨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시안 군은 2014년 생으로 올해 열살이지만 벌써 미스코리아 출신인 엄마와 키가 비슷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 슬하에 오남매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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