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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12일 PSG와 5년 장기계약을 체결한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등장한 '후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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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잔류를 요청했으나, 이를 거절하고 PSG로 전격 이적했다. 사비 감독은 "실망스럽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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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에선 경쟁이 더 심할 수 있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가 거취 논란 끝에 돌아왔고, 곤살로 하무스, 랑달 콜로 무아니, 이강인, 마르코 아센시오 등도 경쟁자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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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은 좋지 않다. 뎀벨레는 이적 후 지금까지 194분을 뛰어 아직 공격포인트를 쌓지 못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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