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EPEX(이펙스)가 여섯 번째 EP에서 스펙터클한 비주얼 변신을 선보인다.
이펙스는 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EP 불안의 서 챕터 2. 'Can We Surrender?(캔 위 서렌더?)'의 첫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이펙스는 교실을 배경으로 다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서늘한 눈빛을 장착한 여덟 멤버의 압도적인 비주얼 시너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니크한 교복 착장과 스모키 메이크업이 이펙스의 강렬한 무드를 배가한다.
바닥을 뒤덮은 책장, 쓰러진 책상 등 오브제는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하며 이번 EP 'Can We Surrender?'에 담길 이야기를 향한 궁금증을 드높인다.
불안의 서 챕터 2. 'Can We Surrender?'는 이펙스가 올해 4월 발매한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성장통'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또한 '불안의 서' 시리즈를 완결 짓는 최종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스펙터클한 단체 비주얼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이펙스가 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로는 어떤 변신과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이펙스의 여섯 번째 EP 불안의 서 챕터 2. 'Can We Surrender?'는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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