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울러, 화제성과 광고 판매의 중요한 기준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기준으로 보면 결과는 더욱 고무적이다. 6일 방송분은 '2049 타깃 시청률'에서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모든 채널을 포함해 '2049 타깃 시청률'에서 전체 1위에 올랐으며, '30대 여성'의 경우는 6.9%로 역대 최고 수치를 보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 은 무려 7.4%까지 폭등해, 명실상부 '예능 황제'급 인기와 위엄을 실감케 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시청률과 화제성의 고공행진 속에 사과와 논쟁, 빌런 등 각종 자극적인 키워드가 난무하고 있는 16기다. 지난 3일 영숙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옥순에게 공개 사과하며 입을 열었다. 영숙은 "저를 보시고 많이 불편하셨으리라 저도 잘 알고 인지하고 있다"며 광수와의 데이트에서 먼저 숙소로 돌아간 부분, 그리고 옥순을 오해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영숙의 이같은 사과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편에서 광수, 옥순과 갈등을 겪는 모습이 담겼기 때문. 이 편에서 영숙은 광수의 '산전수전', '파란만장'과 같은 단어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고, 이후 먼저 숙소로 돌아온 이후 옥순이 자신의 이야기를 퍼뜨렸다고 오해해 분란의 주인공이 됐던 바 있다.
Advertisement
영수도 영자와의 데이트 당시 태도가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자 "이번에는 영자 뿐만 아니라 인상 찌푸리며 시청하셨을 돌싱맘 워킹맘분들께도 사과 말씀 올린다"며 "그분들의 희망을 빼앗아가려 한 태도가 저 또한 보기 민망했다. 영자를 배려하며 밀어낸다는 것이 과했을 뿐더러, 여러 이유를 나열하며 밀어내는 안일한 대처로 상처를 남겨준 것 같다. 고립된 솔로나라에서 남들보다 관심을 더 받았다는 이유로 '우물 안 개구리'의 자뻑에 취해 겸손을 잃었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영수는 영자에게 거절의 뜻을 밝히며 우월한 태도를 표했을 뿐더러 "(자녀가) 초등학생 나이는 됐으면 좋겠다", "연애를 어떻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예측하고 있냐" 등의 발언을 해 뭇매를 맞았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인스타그램은 차단했다며 "팔로우 산 거는 저 분이 집요하게 제 숫자 올라가는 걸 단체방에 자꾸 물어보더라"라며 "영숙님께서 전에 단톡방에 나가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제가 따로 개인톡으로 여러 번 (인생 정말 힘들 때) 영숙님 가족 분도 도와주기 힘든 거 꼭 내가 도와주겠다고까지 말해서 영숙 님도 고마움 표시했다. 그 후로는 답장 거절하더라. 그래서 저도 할 만큼은 했다 생각 들어 차단했다"고 밝혔다. 또 왕따 이야기에 대해서는 "무슨 뇌피셜인지"라며 강력히 주장 후 "도 카톡 내용들 다 있다. 공개하셔도 저 또한 공개할 테니 전해주셨으면 한다. 그리고 왜 차단 얘기에 저런 다른 상황까지 얘기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된다"며 억울한 마음을 표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