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고은아가 코 성형 후기와 함께 2차 수술을 예고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는 '방가네 삼남매 연예인이 되기 위한 뷰티데이 가자!!!돈은 장녀가 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서 고은아와 미르 그리고 방효선 씨는 뷰티데이를 맞아 제일 먼저 강남에 위치한 헤어샵으로 향했다.
펌과 관리를 받은 미르와 방효선 씨를 기다리던 고은아는 "파리가 나에게만 온다"라고 이야기했고, 실제 파리가 고은아의 머리 주변만 날라다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파리가 고은아의 볼에 찰싹 달라 붙었고 방효선 씨는 "좀 씻어라"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가족들은 피부과로 향해 피부관리와 화장품까지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따.
이후 고은아는 "수술하고 한달 만에 원장님을 만나러 왔다"라고 성형외과를 찾은 모습을 보였다.
의사는 고은아의 코를 보고 "염증은 안 생겼다"라며 "코 부기는 쭉 빠질 거다. 제일 걱정하는 건 중앙 부위가 무너지는 건데 제가 봤을 때는 거의 지금 안 올 거 같다. 2차 수술 때는 뭘 하냐면 아주 세밀한 디테일한 모양을 내는 것도 가능 할 거 같다"라며 2차 수술을 예고했다.
한편 최근 고은아는 의료사고를 당한 코를 복원하는 수술을 진행했다. 고은아는 "수술비가 중형차 한 대 값"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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