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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뷔는 과거 '유퀴즈'에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아빠를 많이 닮아서 성격도 아빠를 닮고 싶다. 꿈이 아빠"라고 했던 당시 방송의 발언을 두고 "아빠가 방송을 보고 울었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연 뷔는 "저도 본방으로 봤는데 아빠도 보고 전화가 와 눈물을 조금 삼키면서 '어우 잘했더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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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이 주위에 뷔 자랑을 하느냐는 질문에 뷔는 "안 한다. 친구들에게 절대 얘기 안 한다"며 "연락을 1년에 한 두 번하고, 서로 생일도 안 챙긴다. 부모님 생일만 챙긴다"는 말로 웃음을 터뜨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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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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