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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아시아 선수 유일, 역대 발롱도르 후보 중 최초의 아시아 출신 수비수로 등극했다는 내용을 전했다. 공격수에게 유리한 발롱도르 후보에 뽑힌 3명의 수비수 중 한 명이라는 점도 조명했다. 나머지 두 명은 루벤 디아스와 요스코 그바르디올(이상 맨시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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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아시아의 영광이자, 다바오(베이징 구단)의 영광이다. 수많은 중국 선수들이 안전지대에 머물길 원한다. 해외로 진출하려고 하지 않는다. 5대리그를 운운하지만, 결국 헛된 것"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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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발롱도르 30인 명단
요슈코 그바르디올(맨시티·크로아티아)
카림 벤제마(알이티하드·프랑스)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독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이집트)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잉글랜드)
부카요 사카(아스널·잉글랜드)
랑달 콜로 무아니(파리생제르맹·프랑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애스턴빌라·아르헨티나)
마틴 외데고르(아스널·노르웨이)
훌리안 알바레스(맨시티·아르헨티나)
일카이 귄도안(바르셀로나·독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브라질)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아르헨티나)
로드리(맨시티·스페인)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아르헨티나)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프랑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폴란드)
킬리안 음바페(PSG·프랑스)
김민재(바이에른·대한민국)
빅터 오시멘(나폴리·나이지리아)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크로아티아)
해리 케인(바이에른·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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