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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강인권 감독은 "약 70% 정도의 힘으로 변화구 구종 등을 체크했다. 피칭 후 불편함은 없다. 앞으로 계속 강도를 높이는 피칭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골밀도가 100% 회복됐다는 진단을 받은 만큼 앞으로 피칭을 더 하고 C팀(퓨처스리그) 1,2경기에 출전한 뒤 30~40구 정도 전력 피칭이 가능할 때 1군에 콜업해 불펜진에 합류할 것"이라고 구상을 밝혔다. 강 감독은 "선발 100구까지 준비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니 선수 본인과도 그렇게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구창모는 대표팀에 중요한 변수다. 일본과 대만의 전력이 만만치 않다는 분석 속에 일본을 꺾을 수 있는 확실한 카드가 마땅치 않은 상황. 구창모의 건강한 복귀가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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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기간이 길어지면서 아시안게임 출전 가능 여부에 대한 의혹의 시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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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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