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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4라운드에서는 유난히 해트트릭이 많았다. 손흥민이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퍼거슨도 주인공이 됐다. 4라운드 베스트 11은 두 선수가 최전방 자리를 모두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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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은 최소 5년간 퍼거슨을 매각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 맨시티가 퍼거슨을 노리고 있고, 엘링 홀란과 함께 맨시티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공격수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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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케인과 퍼거슨의 데이터 유사함에 주목했다. 퍼거슨은 경기당 0.74골, 케인은 0.69골을 기록했고, 퍼거슨은 평균 0.15개 어시스트, 케인은 0.14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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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케인이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예상할 수 있는 영역은 패스다. 최근 몇 년 동안 케인은 2선으로 내려와 손흥민과 파괴적 파트너십을 형성했다. 단, 케인의 EPL 패스 성공률은 68.4%에 불과하다. 퍼거슨은 81.8%의 패스 성공률이다. 하지만, 케인은 롱 패스 비율이 상당히 많았다. 경기당 평균 3.62개다'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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