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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는 최근 스포츠조선 사옥에서 "최민식 선배님의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며 최민식에 대한 극찬을 이어갔다. 이동휘는 이미 시상식 당일 무대 위에 올라 "최민식 선배와 한 프레임 안에서 연기하는 건 내 배우 인생에 가장 큰 영광스러운 시간이었고, 늘 부끄럽고 창피한 안 되는 그릇으로 선배와 연기를 한다는 게 매 순간 감격스러운 수업이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최민식 선배에게 이 영광을 모두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할 정도로 최민식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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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축하를 정말 많이 받았다는 그다. 이동휘는 "말도 못하게 축하를 받았다. 심지어는 독일에 있던 김민재 선수에게 '정팔이 형 축하해요'라는 연락이 왔다. 나폴리에 있었을 때도 '카지노'를 열심히 본 친구"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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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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